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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당뇨병 진단 정확도 의문" 한성간 기자 혈당 체크[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당뇨병 진단 표준검사법인 당화혈색소(A1c) 검사의 정확도에 의문을 제기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화혈색소란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혈색소(헤모글로빈) 분자가 혈액 속의 포도당과 결합한 것이다. 적혈구는 일정 기간(약 120일)이 지나면 새로운 적혈구로 대체되기 때문에 당화혈색소는 대체로 2~3개월 동안의 장기적인 혈당치를 나타낸다. 미국 시티 오브 호프(City of Hope) 메디컬센터 당뇨병·대사 연구소(Diabetes and Metabolism Research Institute)의 마리아 빌라크레세스 박사 연구팀은 당화혈색소 검사가 당뇨병 위험을 실제와는 다르게 과소평가할 수 있다..
당뇨/당뇨소식
2020. 3. 25. 12:08